버려지던 것에서 에너지를 찾습니다
사람과 자연, 에너지가 공존하는 자원순환의 미래를 만듭니다.

자원순환으로 여는
연료의 새로운 지평
대영바이오에너지는 농업부산물을 고부가가치 에너지로 되살리는 일을 합니다.
목재에만 의존하던 국내 바이오 고형연료 시장에서, 저희는 호두·밤·땅콩·잣 껍질 같은 견과류 부산물로 ‘연료의 지평’을 넓히고 있습니다.
폐기물로 취급되던 원료를 정부 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 승인까지 이끌어내며, 국내 최초로 비목재펠릿 상용화의 길을 열었습니다. 농가·기관·기업과 함께 자원순환 생태계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우리가 지향하는 세 가지
농업부산물 → 비목재펠릿 → 열에너지로 이어지는 선순환. 수입 목재 의존을 줄이고, 농가 수익과 탄소중립을 동시에 실현하는 것이 대영바이오에너지의 목표입니다.
자원순환
폐기물로 버려지던 농업부산물을 고부가가치 에너지로 되살려 탄소중립에 기여합니다.
기술혁신
국내 최초 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와 지식재산권 9건 — 과학으로 증명하는 연구개발을 지속합니다.
농가상생
농가·조합과 직접 연계한 원료 수급으로 농가 수익을 만들고 지역경제 선순환을 이룹니다.
여기까지 온 길
원목 자원순환에서 출발
나무 빨대·원목 도마 등 목질 자원의 순환을 고민하며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연료화로 방향 전환
커피박 등 부산물의 연료화를 연구했으나, 생활용 연료화를 가로막는 ‘폐기물’ 규제의 벽에 부딪혔습니다.
견과류 껍질 비목재펠릿 확립
회분·회융점 문제를 해결한 견과류 껍질 기반 펠릿을 개발하고, 국내외 시험성적으로 성능을 검증했습니다.
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 승인
약 10개월 심의 끝에 기후에너지환경부 순환경제 실증특례를 승인받아 상용화 기반을 확보했습니다. (제2026-01-039호)
앞으로 가는 길
실증 착수부터 발전소 실증, 상용화까지 — 3개년 목표입니다.
실증 착수 · 제품 고도화
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를 기반으로 주택용·소규모 산업용 실증에 착수합니다. 목재펠릿 B등급(발열량 4,300 / 바이오매스 98%)을 목표로 2차 시제품을 개발 중입니다.
발전소 실증 확대
BIO-SRF 발전소(서부발전·동서발전)와 바이오혼소 발전 3사(SGC에너지·한화에너지·OCI SE) 대상 실증 테스트를 진행합니다. 견과류 껍질 혼합 시제품을 목재펠릿 I3등급 기준으로 개발합니다.
상용화 · 용도 확장
주택 및 소규모 산업용 비목재펠릿·전용 보일러의 상용화를 완료하고, 건설사 겨울철 콘크리트 양생연료로 용도를 확장합니다.
사람과 전문성

황대영
농업부산물 바이오 고형연료 연구·개발. 산림청 경진대회 우수상.
한규성
충북대 목재종이과학과 교수 · 교토대 임산공학 박사 · 前 한국펠릿협회 회장
이종우
아주대 경영학과 교수 · 유통 자문위원(기재부·농식품부·중기부) · 마케팅 20년
주다은
공주대 식품공학과 학사 · 前 한국식품마이스터고 교사. 고형연료 성능 개선·최적화 연구.
김남운
산본공업고 화공과 졸업. 생산 공정 관리 및 품질 보증 담당.
긴 호흡이 필요한 일입니다
이 사업은 하루아침에 매출이 생기는 일이 아닙니다. 원료를 확보하고, 기술을 개발하고, 품질등급과 인허가를 통과해야 비로소 시장에 들어설 수 있습니다.
이제 필요한 것은 정부·기업·지역이 함께 만들어갈 비목재펠릿 생태계입니다. 저희는 그 중심에서 탄소중립을 현실로 만드는 주역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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